[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절정의 시크미를 과시했다.

전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1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빅토리아 베컴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은 데뷔 초와 다름없는 시크한 포즈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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