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순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스페인 엘르와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아이들이 가장 소중한 내 보물"이라며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이었다. 아이들 때문에 아침일찍 일어나는 것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에서 최소한의 메이크업만 한 채 우아한 자연미를 과시했다. 기네스 펠트로의 여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해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공식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뒀으며 각자 자유롭게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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