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약혼 반지를 공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1월 29일(한국시간) 미국 LA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하퍼스바자 150 모스트 패셔너블 우먼스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글래머 몸매를 드러낸 오프숄더 롱드레스를 입은 미란다 커는 억만장자 연하 남친 에반 스피겔에서 받은 약혼 반지를 착용한 채 등장, 결혼 임박을 알렸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걸과 올해 재혼한다.
미란다 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프러포즈를 받았고, 곧 결혼할 생각"이라며 "아들 플린과 스피겔도 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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