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엘리자베스 헐리가 51세의 나이에도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1월 3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가 아들 데미안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헐리는 이날 투피스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 자태를 자랑했다. 51세의 나이도 잊게 만들만큼 완벽한 비키니 자태. 또 헐리는 꽃미남 아들과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엘리자베스 헐리는 과거 휴 그랜트와 교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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