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더 킹' 정우성의 그림 같은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제작 우주필름) 투자배급사 NEW는 지난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설 맞이 미공개 스틸 대방출 2탄! 한강식의 청순미 터지는 젊은 시절과 포스 뿜뿜 마.델.워.킹까지! #미모박제 #검사님_일단_잘못했습니다 #검찰청_런웨이"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젊음을 연기하는 정우성의 청순한 신입 검사 시절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포마드 헤어와 압도적 비율을 자랑하는 슈트 자태로 검찰청을 런웨이로 만든 정우성의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8일 개봉해 13일째인 30일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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