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비 맥과이어가 엠마 스톤에게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1월 30일(한국시간)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에 따르면 최근 이혼한 배우 토비 맥과이어는 엠마 스톤과 한 행사장에서 만나 그녀에게 큰 호감을 보였다.
외신은 "토비 맥과이어는 엠마 스톤이 본인을 알아봐주길 바라면서 적극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했다"며 "엠마 스톤의 전화번호를 알아내길 원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할리우드가 엠마 스톤에게 반했듯이, 토비 맥과이어도 그녀에게 반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엠마 스톤은 토비 맥과이어에게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토비 맥과이어는 최근 디자이너 제니퍼 메이어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토비 맥과이어와 제니퍼 메이어는 지난 2003년초 만나 2007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이혼은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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