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후 건강을 회복했다. 오랜만에 쌍둥이와 외출에 나섰다.

1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쌍둥이 비비엔, 녹스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포착됐다. 졸리는 쌍둥이와 함께 외출을 하며 오랜만에 건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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