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1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모두 아빠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세 아들과 막내딸 하퍼에게 폭 안긴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흐뭇한 아빠의 모습이 베컴의 표정을 통해 잘 드러난다. 폭풍성장한 귀여운 하퍼 베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