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말라위에서 쌍둥이 자매를 입양한다.
1월 3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가 말라위에서 4세의 쌍둥이 자매를 입양할 것"이라며 "말라위 법원에서 입양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마돈나는 이번 입양을 위해 3일간 말라위에서 머물렀다. 이후 법원의 결정을 기다릴 것"이라며 "마돈나는 입양을 부정했으나 말라위 고등 법원에서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모든 사항은 극비리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말라위 정부 관계자 역시 마돈나가 입양을 위한 서류를 제출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한편 마돈나 슬하에 큰 딸 루데스(19)를 비롯해 로코(15)와 입양아인 머시 제임스, 나인, 데이비드(모두 10세)까지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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