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와 위켄드가 이탈리아 데이트서 2억 8000만원을 썼다.

2월 1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주일간의 이탈리아 휴가에서 약 24만6,000달러(한화 약 2억 8,000만원)을 소비했다.

두 사람은 하루 숙박비가 1,100만 원에 달하는 고급 빌라에서 머물렀으며, 개인 리무진 서비스 및 로맨틱한 요트를 이용했다. 호화로운 음식과 전시회도 함께 즐겼다.

화룡점정은 개인 제트기. 두 사람은 LA에서 이탈리아까지 일주길간 항공료 2억 3000만원을 들여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입이 떡 벌어지는 금액이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SNS에 위켄드의 사진을 공개, 달달한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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