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퍼렐 윌리엄스가 세 쌍둥이 아빠가 된다. 아내가 임신했다.

2월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아내 헬렌 라시찬이 세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같은 임신 소식을 듣고 배우 행복했다고. 산모와 세 쌍둥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태아의 성별은 공개되지 않았다.

퍼렐 윌리엄스와 헬렌 라시찬은 지난 2013년 10월 결혼, 8살 아들을 뒀다.

한편 퍼렐 윌리엄스는 최근 지드래곤과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