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의 사치가 폭로됐다.

2월 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조니 뎁의 자산관리회사 TMG가 조니 뎁의 사치를 폭로했다"며 "조니 뎁은 한달에 200만 달러(한화 약 24억원)을 사용했다. 그 중 와인 구입비로만 3만 달러(한화 약 3,500만원)을 썼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밖에도 14개 주택에 865억원을, 요트게 207억원 등을 지출했다.

앞서 조니 뎁은 TMG를 사기 등의 이유로 300억원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자 TMG 측은 이같은 조니 뎁의 사치를 폭로하며 본인의 책임이라고 맞고소했다.

한편 조니 뎁은 최근 엠버 허드와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82억원의 위자료를 물어줬고, 허드가 이를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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