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톱 여배우들이 뭉쳤다.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측은 최신호 커버로 지난해 활약할 여배우들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베니티 페어가 뽑은 여배우들은 엠마 스톤을 비롯, 나탈리 포트만, 루피타 뇽고, 에이미 아담스, 앤디 라이보비츠, 엘르 패닝, 다코타 패닝, 다코타 존슨, 루스 네가 등이다.
다시 모이기 힘들 톱 여배우 11명은 저마다 개성넘치는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 만삭의 나탈리 포트만과 다코타, 엘르 패닝 자매가 특히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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