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 측이 마약 재활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악성 루머에 칼을 뽑아들었다.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브래드 피트는 마약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고, 재활 치료를 받은 사실도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외신은 브리드 피트가 비밀리에 마약 파티에 참석, 부상을 당했으며, 재활 치료까지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피트 측은 "결코 그런 사실이 없다. 악성 루머일 뿐"이라며 "피트는 이혼에 대한 사생활 보호를 엄격하게 지키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고 반박했다.

한편 피트는 졸리와 이혼 후 컴백 의지를 불태우며 몸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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