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션 임파서블6'가 올 봄 파리에서 첫 촬영에 돌입한다.
2월 3일(한국시간) 미국 콜라이더 등 외신은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가 올 봄, 또는 초여름에 파리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따.
앞서 '미션 임파서블6'는 출연료 문제로 한차례 제작이 연기된 바 있다. 프랜차이즈 스타 톰 크루즈가 출연료를 올려달라 말했지만 제작사 측이 이를 거절하면서 마찰이 생긴 것. 하지만 양 측이 지난해 11월 출연료에 합의하면서 문제가 해결됐다.
톰 크루즈는 최근 인터뷰에서 "'미션 임파서블6'는 놀라운 세트, 더 화끈한 스턴트 액션을 보여줄 것이며, 스토리 역시 만족스럽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5편에 등장했던 여배우 레베카 퍼거슨이 다시 등장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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