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2' 스틸
'컨저링2'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포 영화의 대명사 '컨저링'의 수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스핀오프 작품이 나온다.

2월 3일(한국시간) 미국 커밍순넷은 "컨저링의 스핀오프 호러영화 '더 넌'이 제작된다. 신예 코린 하디가 연출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완 감독이 각본을 맡는 '더 넌'은 '컨저링2'에서 관객에게 공포를 선사했던 악마 수녀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으로,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앞서 개봉한 '컨저링'의 다른 스핀오프 영화 '애나벨'도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제임스 완 감독은 '컨저링3'에서 늑대인간을 다루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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