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과 외출에 나섰다.

2월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이날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말리부의 한 식당에서 포착됐다.

올랜도 블룸은 올해 6세가 된 아들을 품에 안고 밝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폭풍성장한 플린의 모습도 돋보인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다. 현재 케이티 페리와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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