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패틴슨인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꽃다발을 보내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SNL 방송을 앞둔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꽃다발을과 응원 메시지를 적어 전달했다.
한 측근은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쇼 도중 자신을 언급하더라도 편한 마음으로 즐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패틴슨은 크리스틴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락도 자주 주고 받으려고 노력 중이다"고 덧붙였다.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3년 결별,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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