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와 외출에 나섰다.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전남편 닉 캐논과의 사이에서 얻은 쌍둥이와 함께 미국 LA에서 열린 '더 레고 배트맨 무비'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캐리는 양 손에 각각 쌍둥이의 손을 잡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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