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툼레이더'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촬영 장면이 첫 공개됐다.

2월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남아공에서 '툼레이더 리부트'를 촬영 중인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사진을 공개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졸리가 연기했던 강인한 여성 탐험가 라라 크로포드 역을 '툼 레이더: 리부트'에서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툼레이더의 트레이드 마크인 탑과 스키니바지를 입고 액션신을 촬영 중인 모습.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원조 라라 안젤리나 졸리와 어떻게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툼레이더’1편과 2편은 각각 2001년, 2003년 개봉해 모두 4억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툼레이더: 리부트'는 2018년 3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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