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조지 마이클의 장례식이 추가 부검을 위해 연기됐다.
2월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조지 마이클의 장례식이 2월 말까지 미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이 매체에 "조지 마이클의 부검 결과가 사인을 명확히 밝히지 못해 추가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검사는 2월 말께 끝날 예정이다. 장례식 또한 연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타살 의혹은 여전히 없다며 고인의 전 동성 연인은 수사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조지 마이클은 지난해 12월 24일 영국 옥스퍼드셔 자택에서 5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사인은 약물 중독에 의한 심장마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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