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이 아카데미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 '라라랜드'로 제89회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엠마 스톤은 2월 7일(한국시간) 미국 베벌리힐즈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자 지명 오찬 모임에 참석했다.
이날 절친 맷 데이먼, 나탈리 포트만과 나란히 앉은 엠마 스톤은 매력적인 웃음과 미모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녀의 호탕한 웃음이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하다.
한편 '라라랜드'에서 배우 지망생 미아역을 맡은 엠마 스톤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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