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연하의 남친과 거침없는 데이트를 했다.
지난 2월 6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새 싱글 'I Don't' 출시 기념 파티를 열였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13세 연하의 남자친구인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 파격 스킨십을 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백업 댄서로,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캐리가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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