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말라위에서 쌍둥이를 입양한다.
2월 8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말라위 사법부가 마돈나의 입양을 허락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마돈나(58)는 말라위에서 4세의 쌍둥이 자매를 입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말라위 사법부 측은 "마돈나와 말라위는 매우 친근한 관계"라며 "그녀는 어린이 병원을 세우는 등 말라위에 큰 도움을 줬다. 지역사회를 위해 일했기 때문에 입양을 허락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돈나 슬하에 큰 딸 루데스(19)를 비롯해 로코(15)와 입양아인 머시 제임스, 나인, 데이비드(모두 10세)까지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두 명을 입양하면 모두 7자녀를 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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