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이 아빠가 된다. 여자친구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임신했다.

2월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공항에서 임신한 배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20세 연상의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과 수년 째 공개 교제 중이다.

다른 외신도 "로지 헌팅턴이 임신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임신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교제를 시작, 7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약혼식을 올렸다. 또 다수의 행사에 동반으로 참석하는 등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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