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이혼 이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2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제19회 amfAR 뉴욕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로메인 도리악과의 이혼 보도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스칼렛 요한슨은 변함없는 밝은 미소로 취재진 앞에 섰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한 수트룩을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달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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