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이 배우가 되기 위한 노력을 밝혔다.
영화 '라라랜드'의 배우 엠마 스톤은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엠마 스톤은 "부모님에게 배우의 꿈을 허락받기 위해 독특한 이벤트를 했었다"며 "내 방으로 부모님을 들어오시게 만든 후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프레젠테이션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엠마 스톤은 "부모님은 들어와서 침대에 앉았고, 난 침착하게 발표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또 엠마 스톤은 "만약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경우 말할 수상 소감을 아직 적지 못했다"며 "쉬운 일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라랜드'에서 배우 지망생 미아역을 맡은 엠마 스톤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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