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혜교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송혜교는 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귀여운 모자와 스웨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송혜교의 잡티 하나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전히 여신같은 미모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2016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송중기와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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