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아나가 파격 화보를 통해 고혹미를 발산했다.
팝스타 리아나는 최근 하퍼스 바자 매거진 3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했다.
화보 속 리아나는 대서양을 가로지른 최초의 여성비행사 아멜리아를 패러디한 의상을 입고 치명적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아나는 "남자들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활약한 여성은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며 "항상 큰 꿈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아나는 오는 12일 열리는 제59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8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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