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에 축복이 내려왔다. 많은 스타들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조지 클루니(55)의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39)가 쌍둥이를 임신했다. 조지 클루니는 자녀의 탄생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만에 아이를 갖게 됐으며, 특히 조지 클루니는 55세에 늦둥이 자녀를 얻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비욘세 역시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비욘세는 이달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사랑과 행복을 공유하고 싶다"며 "두명의 축복을 받았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 가족이 두명 더 늘었다는 소식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는 이미 8세 된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새 생명을 잉태한 비욘세는 만삭 화보를 통해 기쁨을 공유하기도 했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도 아빠가 된다. 그의 20세 연하의 모델 연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10일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공표한 것. 두 사람은 7년째 교제 중이며 ,지난해 약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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