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기 가가가 결별 6개월만 새 남친과 교제 중이다.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그녀의 에이전트 크리스틴 카리노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최근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전 카리노와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고, 열애를 인정했다.
또 전날 열린 한 패션쇼에서 카리노는 레이디 가가의 바로 뒤에 앉아 귓속말을 주고 받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8월 배우 테일러 키니와 약혼까지 했으나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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