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가 쌍둥이 아빠가 된다. 변호사 아내가 임신했다.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조지 클루니(55)의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39)가 쌍둥이를 임신했다. 조지 클루니는 자녀의 탄생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말 클루니는 올해 6월께 출산할 예정"이라며 "결혼 2년만의 임신에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은 지난해 말 처음으로 전해졌으나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1989년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한 뒤 1993년 이혼했다. 아말 알라무딘은 레바논 출신 영국 인권 변호사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우월한 몸매를 지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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