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콘서트 티켓 땡처리 굴욕을 맛봤다.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머라이어 캐리가 콘서트 티켓이 팔리지 않자 1+1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티켓은 물론 음원 순위에서도 큰 굴욕을 맛보고 있다. 새 싱글 '아이 돈트'는 현재 고작 55위에 올라 있으며, 티켓 판매 또한 여의치 않은 상황.
업계 관계자들은 "머라이어 캐리가 신년 무대에서 립싱크를 한 것이 이번 사태를 부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내한 공연에서도 립싱크를 하고 성의없는 무대를 선보여 비난의 화살을 맞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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