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도 엠마 스톤처럼 뮤지컬 영화 스타가 될 수 있을까?
지난 2월 7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라라랜드'로 스타덤에 오른 엠마 스톤을 매우 부러워 하고 있다"며 "연기에 도전해 볼 생각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측근에게 이러한 마음을 밝혔다. 하지만 관계자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고.
한 측근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영화에 출연하기에는 아직 연기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실제로 뮤지컬 출연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연습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