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만삭 중 모델같은 워킹을 선보였다.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를 가장 친한 친구인 반려견 핀과 함께 산책했다. 만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티셔츠에 청바지 같은 편안한 의상을 입고도 모델같은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엇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임신에 이어 10세 연상의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약혼까지 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올해 결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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