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엘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은 지적이면서 섹시하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최근 패션르 엘르 영국판 커버 모델로 나섰다.

또 엠마 왓슨은 '엘르'가 선정한 2017년 기대되는 여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화보 속 엠마 왓슨은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엠마 왓슨은 중세 귀족을 연상케 하는 흰색 원피스나 푸른색 블라우스를 입고 지성미를 한껏 뽐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엠마 왓슨은 "'미녀와 야수' 벨 역을 맡은 것은 양성평등 홍보대사로서 완벽한 기회"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현재 유엔 양성평등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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