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연인을 공개 응원했다.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연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의 런웨이 현장을 찾아 직접 응원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다르면 크리스틴은 최근 미국 LA에서 진행된 맥스웰의 패션쇼 행사에 참석, 열렬하게 응원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항상 행복해 보인다"고 애정을 증언하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을 통해 만난 로버트 패틴슨과 이별한 후 알리샤 카길, 세인트 빈센트 등과 동성 연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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