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홀릭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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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K팝스타 4'에 출연한 남영주의 친동생, 남소현이 가수로 데뷔한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방송 당시 언니 남영주 못지않은 뛰어난 실력과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남소현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언니보다 맑은 목소리와 힘 있는 보컬이 주목 받았다.

이후 2년 만에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된 남소현의 첫 번째 앨범은 언니 남영주와 함께 하는 듀엣 앨범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어려서부터 남영주가 동생 남소현을 엄마처럼 생기며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남소현과 남영주가 생애 처음으로 함께 하는 음악이 어떤 식으로 표현됐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남영주와 남소현이 함께 한 데뷔 앨범은 오는 18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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