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에게 새 여친이 생겼다. 배우 엘라 퍼넬이 그 주인공이다.

2월 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톰 홀랜드(20)와 엘라 퍼넬(20)이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다정하게 춤을 추며 대화를 나누는 등 데이트를 했다.

한 소식통은 "톰과 엘라는 시종일관 같이 있었다. 톰이 먼저 호감을 표시했고, 엘라도 싫지 않은 눈치였다"며 "두 사람은 파티장 밖으로 나가 오랜시간 함께 했다"고 말했다.

한편 엘라 퍼넬은 '말레피센트'에서 10대 말레피센트 역을 맡아 대중에 이름을 알린 여배우다, 최근 '레전드 오브 타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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