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 더 에디트
니콜 키드먼 / 더 에디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절정의 고혹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최근 패션지 더 에디트와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니콜 키드먼은 어깨라인을 살짝 노출한 채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니콜 키드먼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관능미를 과시, 눈부시게 빛났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니콜 키드먼은 "어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페미니스트였다. 나는 그런 엄마 때문에 학교에서 놀림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머니를 통해 내가 믿는 것을 실행해야 한다고 느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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