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제이 로한이 '인어공주' 실사 영화에 러브콜을 보냈다.
2월 20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어공주'의 아리엘로 다시 노래할 것이다. 디즈니가 이를 승인하면"이라고 적었다.
앞서 린제이 로한은 아리엘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한 바 있다.
린제이 로한은 이와 함께 자신의 사진과 아리엘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두 사람의 붉은 머리가 비슷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디즈니 측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디즈니의 '인어공주' 실사 영화는 애니메이션이 아닌 원작 동화를 기반으로 할 예정. 매우 어두운 내용이 될 전망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