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가 곧 태어날 쌍둥이 자녀를 위해 140억원 자택을 구매하고 개조했다.

2월 1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조지 클루니가 6월 출생하는 쌍둥이를 위해 영국 옥스퍼드에 있는 1,200만 달러(한화 약 140억원)의 대저택을 구매했으며, 이곳에서 자녀를 키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지 클루니 부부의 새 보금자리는 17세기에 지어졌으며, 9개의 침실과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고 있다. 또 유모는 들이지 않고 직접 부부가 키울 예정이라고.

한편 조지 클루니와 그의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는 오늘 6월 런던의 한 병원에서 출산할 계획이다. 한 소식통은 "조지 클루니는 아빠가 된다는 것에 매우 기뻐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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