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와 자레드 레토의 열애설은 명백한 루머라고 외신이 전했다.
2월 17일(한국시간) 미국의 가십검증 전문매체 가십캅은 "안젤리나 졸리와 자레드 레토의 열애설은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졸리와 레토의 관계자들로부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전부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 외신은 "졸리와 레토가 열애 중"이라며 "힘든 시기에 서로 위로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 측은 "더이상의 루머는 발생되어서는 안된다. 용납할 수 없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졸리와 피트는 지난해 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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