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다시한번 액션퀸으로 변신했다.
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무비웹 등 외신은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액션퀸으로 컴백한다"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토믹 블론드'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연출하는 M16 스파이 영화로, 폭발적인 액션 스릴러.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존 굿맨, 소피아 부텔라 등인 출연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샤를리즈 테론은 치명적 비밀요원으로 변신한 모습. 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카리스마 넘친다.
한편 '아토믹 블론드'는 7월 8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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