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연하킬러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미국의 한 TV쇼에 출연, 어린 남자를 사귀는 이유를 설명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17세 연하 드레이크와 교제 중이며, 과거에서 18세 연하의 댄서와 사귄 바 있다.
이에 대해 제니퍼 로페즈는 "사실 어린 남자만 만나는 것이 아니다. 나이는 크게 상관없다"며 "그냥 그 사람이 좋은 것 뿐이다. 남자가 누구인지가 중요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로페즈는 "그 남성이 열정과 에너지만 넘치면 된다. 난 그런 남자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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