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셜리 맥클레인과 샤를리즈 테론이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2월 27일(한국시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개최됐다.

할리우드의 원로배우 셜리 맥클레인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헌츠맨: 윈터스 워' 등에서 활약한 샤를리즈 테론이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나란히 올랐다. 두 사람은 시크한 팬츠 수트와 우아한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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