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싱글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3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최근 타운 앤 컨트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 수리 크루즈를 언급했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딸 수리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다.
케이티 홈즈는 "수리 크루즈를 키우면서 힘들었다. 가장 힘든 점은 딸이 점점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며 "모든 엄마는 딸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 하지만, 언젠가 딸은 독립한다"고 말했다.
이어 "딸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해주고 싶다. 하지만 언젠가 딸은 나를 떠날 것이다. 그때는 무척 슬플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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