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피부암이 완치됐다고 밝혔다.
3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울버린' 휴 잭맨은 최근 TV쇼에 출연해 피부암이 완치됐다고 직접 말했다.
휴 잭맨(48)은 "모든 상황이 좋아졌다. 피부암이 거의 완전히 치유됐다"며 "피부암이긴 하지만 위험한 수준은 아니었다. 사람들에게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그는 시청자들에게 "20년 후 미래를 위해서 선크림을 꼭 바르라"라고 강조했다.
휴 잭맨은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6번이나 재발한 기저세포암으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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