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탈리 포트만이 예쁜 둘째 딸을 얻었다.

3월 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출산 준비를 이유로 제89회 아카데미시상식에 불참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또 딸의 이름은 아밀리아 마일피드라고 외신은 전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발레리노로서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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