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어벤져스3' 대역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3월 6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네딕터 컴버배치는 대역설에 대해 "과장된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컴버배치는 인터뷰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안에서는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 임신한 것을 숨기거나 지구 반대편에 동시에 있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며 "하지만 배우 본인이 꼭 필요한 장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나는 촬영장에 있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한 매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바쁜 스케줄 탓에 영화 속에서 대역을 쓰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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